용어 사전
어려운 말, 한 줄로 풀었습니다
가이드 글에 나오는 홈페이지·검색 용어를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. 글 속 밑줄 친 단어를 누르면 이 페이지로 옵니다.
- AI 검색 대응
- ChatGPT·네이버 AI 브리핑·구글 AI 요약 같은 AI 검색이 내 글을 찾아 인용하기 쉽게 만드는 일. GEO(생성형 검색 최적화)라고도 합니다.
- AI 브리핑
- 네이버 검색 결과 맨 위에 AI가 여러 글을 요약해 보여 주는 답변. 출처로 쓴 글의 링크가 함께 나옵니다.
- AI 요약
- 구글 검색 결과 맨 위에 AI가 요약해 보여 주는 답변(AI Overviews). 출처 링크가 함께 나옵니다.
- IndexNow
- 새 글이나 바뀐 글을 검색엔진에 바로 알리는 방법. 빙(Bing)·네이버 등이 지원합니다.
- RSS
- 새 글 목록을 자동으로 알려 주는 파일.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제출하면 새 글을 빨리 가져갑니다.
- llms.txt
- AI에게 사이트 요약을 알려 주려고 두는 텍스트 파일. 아직 공식 표준은 아니지만 두어서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.
- 개인정보처리방침
- 어떤 개인정보를 왜 받고, 얼마나 보관하고, 어떻게 지우는지 적어 공개하는 문서. 개인정보를 받는다면 필요합니다.
- 고유식별정보
- 주민등록번호·여권번호·외국인등록번호·운전면허번호처럼 한 사람을 특정하는 번호. 법으로 특히 엄격하게 다룹니다.
-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
- 구글 지도·검색에 사무소 정보를 올리고 관리하는 무료 서비스. 외국인 고객이 많이 봅니다.
- 구조화 데이터
- 사무소 이름·주소·전화·자주 묻는 질문 같은 정보를 검색엔진과 AI가 정확히 알아보도록 페이지 안에 따로 적어 두는 표시. 방문자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.
- 도메인
- 홈페이지 주소. 예: worksframe.com. 사무소 명의로 등록하고 매년 갱신합니다.
- 리디렉션
- 옛 주소로 들어온 사람을 새 주소로 자동으로 보내 주는 설정. 홈페이지 주소를 바꿀 때 필요합니다.
- 보안 인증서
- 주소 앞에 https와 자물쇠 표시가 뜨게 하는 인증서(SSL). 없으면 브라우저가 ‘안전하지 않음’이라고 경고합니다.
- 사이트맵
- 홈페이지에 있는 페이지 목록을 검색엔진이 읽기 좋게 정리한 파일. 보통 /sitemap.xml 주소에 있습니다.
- 색인
-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읽어 검색 결과에 올릴 수 있게 저장해 두는 것. ‘수집’이라고도 합니다. 색인이 안 되면 검색에 나오지 않습니다.
- 서치 콘솔
- 구글이 무료로 주는 사이트 관리 도구. 내 홈페이지를 구글에 알리고, 어떤 검색어로 들어오는지 봅니다.
- 서치어드바이저
- 네이버가 무료로 주는 사이트 관리 도구. 내 홈페이지를 네이버에 알리고, 수집 상태와 검색 현황을 봅니다.
- 스마트플레이스
- 네이버 지도·플레이스에 업체를 등록하고 정보를 관리하는 네이버 서비스. 등록은 무료입니다.
- 추천·보증
- 돈이나 혜택을 받고 쓴 후기·추천. 그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것이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의 취지입니다.
- 카카오톡 채널
- 사업자용 카카오톡 계정. 개인 카톡과 분리해 고객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클릭 단가
- 광고를 한 번 클릭할 때 나가는 돈(CPC). 경쟁이 센 키워드일수록 비쌉니다.
- 키워드
- 고객이 검색창에 입력하는 말. 예: ‘수원 공장등록 대행’.
- 파워링크
- 네이버 검색 결과 위쪽에 나오는 광고. 클릭할 때마다 돈이 나갑니다.
- 호스팅
- 홈페이지 파일을 올려 두는 인터넷 서버 공간. ‘홈페이지 집세’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.